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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예치료 특별 활동 작품 전시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20-07-29
조회수
25
추천
0
원예치료 특별 활동 작품 전시

대덕대 아동보육상담학과 원예치료 특별 활동 작품 전시

대덕대학교 아동보육상담학과(영유아보육과)가 여름방학 중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특별활동을 통해 원예작품을 만들고 교내 정곡관 1층 로비에서 전시회도 열었다.

이 학과 장혜자 교수는 여름방학 특별교육으로 식물을 이용한 심리표현과 자기 진단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손수 원예 작품을 만들 수 있게 지도하고, 교내 구성원들을 위해 교내 본관 로비에 전시했다.

원예치료란 인간의 육체 및 정신 생리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고대 이집트에서 의사가 환자를 정원에서 일하게 하거나 산책하게 함으로써 치료효과를 증진시킨 데서 비롯되었다. 2차 세계 대전 후에는 정원 가꾸기나 농장의 일이 심리적 측면의 향상에 치료 도구로 사용되었다.

현대사회에서는 의식주가 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인식 속에 식물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활동의 범위와 효과를 보다 넓게 이해함으로써 녹색과 동행하는 삶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다.

장혜자 교수는 학생들에게 나만의 꽃 또는 다육이를 화분에 넣어 친구들에게 나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교육하였고, 참여 학생들에게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식물을 볼 때 마음의 표현, 스트레스 여부의 표현, 자신의 마음을 담아 나만의 다육이 화분을 구성, 자신의 화분 구성 후 현재의 심리 표현 등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스스로 체계적인 원예치료의 자기 진단과 표현, 문제 해결 방향까지도 도출해냈다는 것이다.장혜자 교수는 원예치료의 대상이 예전에는 정신지체자, 정신병자 등에 국한되었으나 오늘날에는 시청각 장애, 운동기능 장애, 죄수, 마약중독자, 고령자, 과잉 여가자 등으로 확대되었다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정상인에게도 효과적인 치료수단이 되는 등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치료법이 되고 있어 예비보육교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들에게 보육역량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양윤녕 학생(2학년)나만의 페트병 수경식물 화분과 토분인형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원예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무척 흥미롭고 신기했다새로운 자기발견의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꿈을 펼쳐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덕대 아동보육상담학과에서는 오는 819일 고교생을 위해 원예치료 경진대회 타샤의 정원을 개최할 예정이며, 참여 방법 등 문의처는 학과 사무실 042) 866-0366이다.

 


첨부파일목록
  • 사본 -원예치료 프로그램 전시회 단체사진.jpg  ( 170836 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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